225호에는 두 마리의 가상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첫째 데스크는 낮은 곳에서 가만히 쉬며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검은 고양이입니다. 둘째 뉴스는 온 집안을 누비며 그런 데스크를 가만두지 않으려는 활발한 삼색 고양이입니다. 보시다시피 그 이름은 첫째를 따라 지어진 것이지요. 뉴스와 데스크가 그려진 물건들이 판매되면 일부 수익금은 매년 크리스마스에 동물 친구들을 위해 일하는 곳으로 보내집니다.

In Room Number 225 live two virtual cats. Desk, the first-adopted black cat, loves to lie still on lower spots. News, the second-adopted calico cat, will not let Desk do that, jumping around the whole place. Sure, News was named after Desk. Some of proceeds from their arts will go to animal protection group on eve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