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호에서 이이오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엮어서 책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얼굴을 그리며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때로는 고양이를 그리기도 합니다. 225호는 2018년 처음 그 모습이 공개된 후로 2번의 리모델링과 증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더 넓고 새로워진 225호에 놀러오세요. 오페라글라스로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iio is working in Room Number 225. iio is a portraitist, publisher, and creator. iio loves to draw cat as well. The website ‘roomnumber225.com’ exhibits its brand new appearance after a couple of remodelation and extension since 2018. Welcome, and here’s giving you a room tour with opera glasses.